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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보

매경e신문은 매일경제신문의 디지털 구독 서비스로, 국내 언론 최초로 2013년에 론칭한 유료 디지털 신문입니다. 한 번 가입하면 자동으로 결제가 이어지는 구조라 이용하지 않는데도 요금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래에서는 매경e 구독 해지 방법과 자동결제 중단 방법을 안내합니다.

(신용카드 자동이체 or 계좌 자동이체) 다음 결제일 확인 → 결제일 전에 미리 해지 신청 필수 가입 경로 확인 (공식 웹사이트 직접 가입 / 구독 결합 상품 /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자동이체 중단은 결제일 전에 미리 신청해야 다음 달 결제가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매경e 해지 방법 3가지

① 고객센터 전화 해지 (가장 확실한 방법) 고객센터 전화(02-2000-2000)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전화 해지: 02-2000-2000 (고객센터 운영시간 내 신청) 이메일 해지: [email protected] 로 구독 해지 요청 메일 발송 이메일 발송 시 가입자 이름, 연락처, 가입 이메일 주소 함께 기재 권장

② 공식 사이트 마이페이지 해지 매경e신문 공식 사이트(enews.mk.co.kr)에 로그인 후 아래 경로로 진행합니다. 로그인 → 우측 상단 마이페이지 클릭 구독/결제 관리 메뉴 선택 현재 구독 중인 상품 확인 후 구독 해지 또는 자동결제 중단 선택 해지 사유 선택 후 최종 확인

③ 결합 상품·앱 결제 경로별 해지 매경e신문은 결합상품(월 30,000원)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결합 상품으로 가입했다면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구글플레이 결제: 구글플레이 → 프로필 → 결제 및 구독 → 정기 결제 → 매경e 선택 → 구독 취소 앱스토어 결제: 아이폰 설정 → Apple ID → 구독 → 매경e → 구독 취소 해지 후 환불 및 이용 가능 기간 정기구독 도중 해지 요청의 경우 환불 처리에 약 3주가 소요되며, 발송·수령 부수 및 발송비가 제외된 나머지 금액이 환불됩니다. 디지털 구독의 경우 이미 결제된 기간까지는 서비스 이용이 유지되며, 다음 결제 기간부터 청구가 중단됩니다. 해지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하는 법 해지 후에도 반드시 처리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이페이지에서 구독 상태가 ‘해지 예약’ 또는 ‘구독 종료’로 변경되었는지 확인 이메일로 해지 완료 안내 메시지가 수신되었는지 확인 다음 결제일에 실제로 요금이 청구되지 않았는지 카드·통장 내역 최종 확인 구독 기간이 끝나도 본인 요청이 없으면 자동 연장되므로, 반드시 본사에 직접 중단을 요청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