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전 핵심 확인사항
밀양 반값여행은 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경남 밀양에서 진행되는 여행경비 환급 프로그램으로, 여행 비용의 50%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구조라, 3차 신청을 앞둔 지금 빠르게 정보를 확인하고 접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밀양 반값여행이란? 사업 개요와 혜택 경남 밀양시는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을 추진합니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확인된 높은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 소비 진작 효과를 바탕으로 지원 범위와 운영 체계를 보완해 확대 시행됩니다.
지원 혜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인은 2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10만 원 환급, 2인 이상 팀은 4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 원(70% 환급)까지, 가족(5인)은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된 금액은 해당 지역 가맹점이나 지역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차 신청 일정 및 신청 대상 확인 3차 여행기간은 6월 1일~7월 1일이며, 5월 27일(수) 오전 10시 신청 오픈 예정입니다. 차수별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가능 여부는 거주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대상은 밀양시 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된 사전 신청 관광객이며, 김해·창원·양산·창녕·청도·울산 등 인접 생활권 거주자는 제외됩니다. 연 2회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하는 게 유리합니다.
여행 예정일 30일 전부터 신청 가능하며, 최소 1일 전까지는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환급 신청 3단계 절차 밀양 반값여행 환급은 사전신청 → 현지 소비 → 정산신청 3단계로 진행됩니다. 순서를 정확히 지키지 않으면 환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① 사전 신청 전용 홈페이지에서 여행 출발 전 사전 신청을 완료합니다. 신청 시 대표자 성명·연락처, 참가자 정보, 관외 거주 확인용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1일 이내로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심사 결과와 회원번호가 발송됩니다.
② 현지에서 제로페이로 결제 밀양에서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제로페이) 결제 건만 환급 대상으로 인정됩니다. 일반 카드나 현금 결제는 페이백에 포함되지 않으며, 비플페이 앱을 미리 설치하고 충전한 뒤 숙박·식사·체험 등에 사용해야 합니다.
③ 정산 신청 여행 종료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정산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여행 팀원 전원 얼굴이 확인되는 인증 사진을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촬영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증빙 서류 및 꼭 지켜야 할 주의사항 서류 미비로 환급이 거절되는 경우가 많으니 아래 항목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밀양 관광지 방문 사진 제출 시, 신청 대표자와 모든 신청자의 얼굴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법인·사업자 명의 카드 영수증은 인정 불가하며, 간이영수증·계산서·수기 전표·계좌이체 내역서도 증빙서류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허위 신청 시 전액 환수 및 추후 참여 제한이 적용됩니다. 사전 승인된 기간에 여행 신청 대표자 본인 휴대폰의 제로페이 사용 내역만 인증됩니다. 여행기간 변경 시 반드시 사전 신청 변경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환급된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은 밀양시 관내 지역상품권 가맹점, 밀양팜쇼핑몰, 땡겨요 배달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청년 추가 혜택과 가족 여행 팁 청년기본법상 청년(사업 시작일 기준 19세~34세)은 환급률 20%가 추가 적용되어 최대 70%인 14만 원까지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은 동일 거주지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에 한해 인원당 최대 10만 원씩, 최대 5명까지 지원됩니다. 실제로 2026년에는 남해·밀양·제천 등 인기 지역이 신청 개시 직후 빠르게 마감된 사례가 있습니다. 오픈 시각인 오전 10시에 맞춰 대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