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국내 기업, 학교, 공공기관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문서 편집 프로그램인 한글(HWP)에서 단축키는 문서 작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도구입니다. 메뉴를 일일이 클릭하지 않아도 원하는 기능을 즉시 실행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크게 오릅니다.
특히 보고서·공문 등 빠른 결과물이 필요한 상황에서 단축키 숙지 여부가 작업 속도를 결정합니다.
한글 단축키, 얼마나 많을까? 한컴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단축키는 200여 개가 넘습니다. 단축키가 익숙해지면 메뉴를 불러서 사용하는 것보다 문서 편집 시간이 훨씬 단축됩니다. 또한 Ctrl+N,T처럼 두 키 조합을 순서대로 누르는 ‘겹글쇠 단축키’도 존재합니다.
2026년 1월 기준 최신 버전은 한컴오피스 한글 2024이며, 2022·2024 버전은 2028년까지 제품 지원이 유지됩니다. 아래 핵심 단축키를 범주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파일·편집 기본 단축키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기초 단축키입니다. 작성한 문서가 한순간 날아가는 경험을 해봤다면 Ctrl+S 저장 단축키가 습관이 되어 있을 것이고, 신중하게 글을 쓰는 분이라면 Ctrl+Z 작업 취소를 즐겨 쓸 것입니다.
Alt+N — 새 문서 열기 Alt+O — 문서 불러오기 Alt+S / Ctrl+S — 저장하기 Alt+V — 다른 이름으로 저장 Alt+P / Ctrl+P — 인쇄 Ctrl+Z — 되돌리기(실행 취소) Ctrl+Shift+Z — 다시 실행 Ctrl+X — 오려두기 Ctrl+C — 복사하기 Ctrl+V — 붙이기 Ctrl+A — 전체 선택 Ctrl+F4 — 문서 닫기 Alt+X — 한글 프로그램 종료 커서 이동 및 블록 설정 단축키 마우스 없이 문서 전체를 탐색하고 싶다면 커서 이동 단축키가 필수입니다.
Ctrl+Home — 문서 맨 처음으로 Ctrl+End — 문서 맨 끝으로 Home / End — 줄 처음/끝으로 Ctrl+→ / Ctrl+← — 단어 단위로 이동 Ctrl+↑ / Ctrl+↓ — 문단 단위로 이동 Page Up / Page Down — 한 화면 앞뒤로 F3 — 블록 설정 시작 Shift+←/→ — 원하는 만큼 블록 설정 Shift+Home/End — 커서부터 줄 처음/끝까지 블록 서식·글자 모양 단축키 보고서 서식을 빠르게 잡을 때 핵심 단축키입니다.
Alt+L — 글자 모양 대화상자 열기 Alt+T — 문단 모양 설정 Ctrl+B — 굵게(Bold) Ctrl+I — 기울임(Italic) Ctrl+U — 밑줄 Alt+C — 모양 복사 F7 — 편집 용지 설정 표 관련 단축키 표와 단축키 관련 기능은 한글이 타 워드프로세서에 비해 압도적으로 뛰어납니다.
표 작업 빈도가 높다면 아래 단축키를 꼭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Ctrl+N,T — 표 만들기 Tab — 다음 셀로 이동 Shift+Tab — 이전 셀로 이동 Ctrl+Enter — 셀 안에서 행 추가 Ctrl+N,A — 셀 나누기 Ctrl+N,M — 셀 합치기 F5 — 표 안 셀 블록 설정 지우기 및 찾기 단축키 Delete — 뒤 글자 지우기 BackSpace — 앞 글자 지우기 Ctrl+Y — 한 줄 지우기 Ctrl+T / Ctrl+Delete — 한 단어 지우기 Ctrl+F — 찾기 Ctrl+H — 찾아 바꾸기 Ctrl+G — 특정 쪽으로 이동 사용자 단축키 직접 설정하는 방법 기본 단축키 외에 자주 쓰는 기능을 나만의 단축키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도구] 메뉴 → [사용자 설정] → [단축키] 탭에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한 뒤 새 단축키 조합을 입력하고 [설정] 버튼을 누르면 적용됩니다. 한글에서는 ‘한컴오피스’, ‘Office 호환’, 또는 사용자 설정 단축키 모음 중 하나를 선택해 운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기능에 최대 8개의 서로 다른 단축키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단, 이미 다른 기능에 사용 중인 단축키는 중복 지정이 불가합니다.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시험에서의 단축키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시험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에 단축키를 잘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돌 정도입니다.
한글에서는 알파벳 2개를 입력하는 겹글쇠 단축키의 경우 반드시 적힌 순서대로 입력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