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과 확인사항
독서 경험은 내용만큼이나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밀리의서재는 모바일 뷰어에서 글자 크기, 폰트, 줄간격, 배경색 등 독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다양한 설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거나, 기본 설정이 너무 크거나 작게 느껴질 때 이 설정들을 한 번씩 건드려 보면 독서 만족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아래에서는 밀리의서재 모바일 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기 설정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보기 설정 메뉴 진입 방법 밀리의서재 뷰어 설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책을 열고 화면 중앙 아래 부분을 한 번 터치하면 상단과 하단에 인터페이스가 나타납니다. 이후 우측 하단의 삼선(≡) 아이콘을 누르면 ‘보기 설정’ 메뉴가 열립니다.
보기 설정에서 조정할 수 있는 항목
- 글자 크기: 슬라이더를 좌우로 드래그해 폰트 크기 실시간 조절
- 폰트(서체): 나눔고딕, 이롭게바탕체, 고운바탕체 등 여러 서체 중 선택
- 줄간격: 텍스트 행 사이의 간격 조정
- 문단 간격: 문단과 문단 사이의 여백 조정
- 상하여백 / 좌우여백: 화면 가장자리 여백 설정
- 배경색: 화이트, 아이보리, 연회색, 짙은 회색, 다크(검정) 등 선택
- 밝기: 슬라이더로 조절하거나 자동 밝기 적용
글자 크기 및 폰트 설정 글자 크기는 보기 설정 메뉴에서 ‘글자 크기’ 항목을 누른 채 손가락을 좌우로 드래그하면 조절됩니다. 오른쪽으로 밀면 글자가 커지고, 왼쪽으로 밀면 작아지며 실시간으로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일반적으로 14~18pt 사이가 모바일에서 쾌적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추천 폰트 폰트는 보기 설정 내 폰트 이름이 쓰인 버튼을 누르면 목록이 나타나고, 선택 즉시 적용됩니다.
아래는 가독성 기준 추천 서체입니다: 고운바탕체 / 고운돋움 – 눈에 편안한 부드러운 느낌 이롭게바탕체 – 장시간 독서에 적합한 바탕체 리디바탕체 – 전자책 전용으로 최적화된 폰트 지마켓산스 – 깔끔한 산세리프 스타일, 현대적 느낌 서울남산체 – 공공기관 폰트로 가독성 우수 배경색 & 다크모드 설정 눈 피로를 줄이려면 배경색 선택이 중요합니다.
뷰어 화면 중앙을 터치한 뒤 설정 메뉴에서 배경 색상 옵션을 선택하면 아이보리, 연회색, 짙은 회색, 완전 다크(검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경색과 글자색의 대비가 적절할수록 눈 피로가 줄어들기 때문에 낮에는 아이보리, 밤에는 다크 모드를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앱 전체 다크모드 적용 (Android/iOS) 뷰어 내 배경색 변경과 별도로, 앱 전체에
- 다크모드를 적용하려면 다음 순서를 따릅니다: 밀리의서재 앱 실행 후 하단 메뉴에서 관리 선택 다크모드
- 설정 진입 원하는 옵션 선택: 다크 모드 – 항상 어둡게 유지 시스템 설정에 따름 – OS 다크모드와 동기화(권장) 라이트 모드 – 밝은 화면 유지 줄간격·여백 설정으로 가독성 높이기 줄간격과 여백은 글자 크기만큼이나 가독성에 영향을 줍니다.
줄간격이 너무 좁으면 시선이 다음 줄로 이동할 때 혼란이 생기고, 너무 넓으면 글의 흐름이 끊기는 느낌을 줍니다. 줄간격은 기본값보다 한두 단계 넓게, 상하 여백은 엄지손가락이 걸리지 않을 정도로 여유 있게 설정하는 것이 편안한 독서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설정이 적용되지 않을 때 확인 사항 간혹 설정을 바꿔도 반영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Play 스토어 / App Store) 앱 강제 종료 후 재실행 다크모드 미적용 시 시스템 다크모드 활성화 여부 확인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앱 재설치 시도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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