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핵심 정보

매년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입니다. 프리랜서, 사업자, 부업 소득자라면 신고 전에 예상 세액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절세 전략의 첫걸음입니다. 모의계산기를 활용하면 복잡한 세율 구조를 직접 손으로 계산하지 않아도 손쉽게 예상 납부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모의계산기, 이런 분에게 필요합니다 종합소득세는 이자·배당·사업(부동산임대)·근로·연금·기타소득을 합산해 신고하는 세금으로, 종합소득이 있는 사람은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신고 전 모의계산기가 유용한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프리랜서·배달기사 등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근로소득 외 부업·임대 소득이 추가된 경우 연금·배당소득 등 복합 소득 구조를 가진 경우 분납 또는 절세 방안을 미리 계획하려는 경우 가산세 발생 여부를 미리 점검하고 싶은 경우

홈택스 모의계산 이용 방법 국세청 홈택스에서 제공하는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실제 신고 전에 예상되는 소득세액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신고 오류를 방지하고 절세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홈택스 모의계산 접속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홈택스(www.hometax.go.kr) 접속 상단 메뉴 ‘세금모의계산’ 클릭 ‘종합소득세 모의계산’ 선택 소득 유형별로 간편 계산 또는 상세 계산 중 선택하여 진행 소득 종류별 예상 수입, 필요 경비, 각종 공제 항목 등을 입력하면 예상 종합소득세액 확인 공동인증서 로그인 없이도 이용 가능한 경우가 많으나, 일부 기능은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이용자라면 홈택스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손택스)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간 무료 계산기 활용하기 홈택스 외에도 민간 무료 계산기를 활용하면 더 간편하게 예상 세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cometax.calculate.co.kr은 국세청 기준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미리 계산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종합소득세 개정 내용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사업소득 입력 시 업종코드가 필요한데, 사업소득의 업종명과 업종코드는 업종코드 조회 사이트(upjo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axdiet.co.kr의 간편계산 기능은 연간 수입금액(매출)과 비용을 입력해서 대략적인 종합소득세를 계산해볼 수 있으며, 입력 정보는 계산 후 자동 삭제됩니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세율 구조 종합소득세는 과세표준에 따라 구간별로 다른 세율이 적용되는 누진세 방식을 사용하며, 소득 구간이 높아질수록 높은 세율을 적용받습니다. 세율 적용 방법은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액’이며, 예를 들어 2025년 귀속 과세표준 3,000만 원의 경우 세율 15%를 적용하면 산출세액은 324만 원입니다.

누진공제는 중복 과세를 방지하기 위한 공제액으로, 높은 구간에 속한다고 해서 전체 소득에 높은 세율을 적용하면 세금이 과다해질 수 있기 때문에 낮은 구간에서 납부한 세금을 차감해 주는 개념입니다. 계산 결과 활용 시 주의사항 모의계산기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입니다.

모의 계산은 실제 신고 결과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신고를 위해서는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홈택스의 상세 안내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각종 세액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으며 무거운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됩니다.

모의계산으로 예상 세액을 파악했다면, 반드시 기한 내 정식 신고를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는 2026년 6월 1일까지이며,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