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매일 이자가 붙으면서도 언제든 돈을 뺄 수 있는 파킹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과 IBK저축은행은 각각 특색 있는 파킹형 상품을 운영 중입니다. 아래에서는 IBK 계열 파킹통장의 종류, 2026년 최신 금리, 한도, 혜택, 가입 방법까지 한데 모았습니다.
IBK 파킹통장, 어떤 상품이 있을까? IBK 계열에서 운영하는 파킹통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IBK든든한통장 (IBK기업은행): 하루만 자금을 예치해도 매일 이자를 제공하는 파킹형 통장으로, 선착순 5만 좌 한정으로 판매됩니다.
IBKSB e-파킹통장 (IBK저축은행): 예치금액·예치기간 등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비대면 전용 저축예금 상품입니다. 두 상품 모두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발생하는 구조로, 비상금·투자 대기자금 보관에 특히 유용합니다.
2026년 금리 및 한도 비교 IBK든든한통장 (IBK기업은행) 기본금리는 연 0.1%이며, 급여·연금 수급 시 연 1.5%p, 최초거래이거나 최근 6개월 수신평잔이 없는 경우 연 1.5%p의 우대금리가 추가되어 200만 원 한도로 최고 연 3.1%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 연 0.1% 우대금리
① : 급여·연금 수급 시 +1.5%p 우대금리
② : 최초거래 또는 최근 6개월 거래 없는 경우 +1.5%p 최고금리: 연 3.1% (200만 원 한도 내) IBKSB e-파킹통장 (IBK저축은행) 2026년 기준으로 1억 원 초과~3억 원 이하 구간에 연 2.70%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이전 금리 조정 당시 기준으로는 1억 원 이하에는 3.2%, 1억 원 초과에는 3.0% 금리가 적용된 바 있으며, 이후 시장 금리 변동에 따라 조정된 상태입니다. 최신 적용 금리는 IBK저축은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주요 혜택 및 특징 IBK든든한통장에는 금리 혜택 외에도 일상 생활과 연결된 부가 기능이 있습니다. 상품을 보유하고 소정의 심사를 통과한 고객에게 최대 100만 원 한도로 ‘생활금융소액대출’을 지원합니다. 아파트 관리비 등 납입 시 통장 잔액이 부족해도 소액 연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 단위로 이자가 계산되어 하루만 넣어둬도 그날의 잔액에 따라 이자가 붙습니다. 1인당 5,000만 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가능합니다. (저축은행은 별도 한도 적용) 가입 방법 및 신청 채널 두 상품 모두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IBK든든한통장: IBK기업은행 모바일 앱(i-ONE뱅크) 또는 인터넷뱅킹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IBKSB e-파킹통장: IBK저축은행 모바일 앱 ‘아이뱅크(i-bank)’에서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 후에는 신규 계좌 개설 시 영업일 기준 20일 제한 규정이 적용되니, 다른 계좌 신규 개설이 필요한 경우 이 점을 미리 고려하셔야 합니다. 가입 전 꼭 확인할 사항 금리 적용 한도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예금자 보호 여부(5,000만 원/1억 원 한도)를 체크해야 합니다. 수수료, 우대조건, 이자 지급 방식(일일/월별) 등도 반드시 따져봐야 합니다. 또한 파킹통장은 유동성 면에서는 탁월하지만, 정기예금에 비해 금리가 낮을 수 있으므로 장기 목돈 예치 목적이라면 정기예금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비상금·단기 여유자금 관리라면 파킹통장, 장기 예치 목적이라면 정기예금과 비교 검토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