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이름과 ISA 유형을 구분하세요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은 계약 주체가 다릅니다. 은행의 신탁형·일임형과 증권사의 중개형은 운용 방식과 거래 가능한 상품이 다릅니다. 신탁형은 가입자의 운용 지시를 따르는 방식이며, 중개형처럼 국내 상장주식을 직접 매매하는 계좌와 동일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현재 해당 기관이 취급하는 유형과 채널을 먼저 확인합니다.
납입한도와 세제 혜택은 현재 규정을 봅니다
현재 확인한 공식 ISA 상품 안내는 연 2,000만 원, 누적 1억 원 납입한도와 의무가입기간 3년, 일반형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의 비과세 구분을 설명합니다. 미사용 한도 이월과 중도인출 후 한도 처리 등도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발표된 한도 확대 추진안을 이미 시행된 규정처럼 적용하면 안 됩니다. ‘2026년부터 연 4,000만 원·총 2억 원’ 또는 비과세한도 확대를 확정 사실로 단정하지 말고, 가입 시점의 현행 상품 설명서와 법령을 확인하세요.
개설 또는 이전을 진행하는 순서
- NH농협은행·NH투자증권의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ISA 메뉴와 취급 계좌를 확인합니다.
- 기존 ISA가 있다면 새 계좌 개설보다 이전 절차가 필요한지 문의합니다.
- 가입 대상과 금융소득·소득확인 등 요구 조건을 확인합니다.
- 본인 확인 자료를 제출하고 선택한 계좌 유형과 약관을 대조합니다.
- 수수료·투자 가능 상품과 이전·중도해지 조건을 확인합니다.
개설이 완료됐더라도 실제 자금 입금과 거래는 별도입니다. 명칭이 비슷한 일반 주식계좌를 ISA로 착각하지 않도록 계좌 종류를 다시 확인하세요.
만기 이전은 환급액과 공제한도를 구분하세요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는 경우 전환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은 추가 세액공제 대상 한도와 관련된 규정입니다. 300만 원 자체를 현금으로 돌려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공제 효과는 소득·세액과 적용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금계좌로 옮긴 자금의 인출·수령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성 상품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계좌의 절세 기능이 원금이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연결된 공식 안내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요금·혜택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과 이용 전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