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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전 핵심 확인사항

대전 중구에서 2025년 6월 대전 자치구 최초로 지역화폐 ‘중구통’을 발행했습니다. 중구 주민이라면 중구통 하나로 생활비를 절약하고 소상공인 골목상권을 함께 살릴 수 있습니다. 가맹점 조회 방법부터 캐시백 혜택까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중구통이란? 대전 중구 지역화폐 기본 정보 대전 중구는 대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독자적인 지역화폐 ‘중구통’을 발행했습니다. 중구통은 대전 중구에서 발행하는 모바일 지역화폐로, 누구나 앱만 설치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발행 주체: 대전광역시 중구청 운영 형태:

  • 모바일 앱(QR결제·NFC카드) 기반 월 충전 한도: 1인당 월 최대 30만 원까지 충전 가능 발행
  • 규모: 연간 200여억 원 규모로 운영 소득공제: 결제 시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해 소득공제 혜택 적용

참고: 대전사랑카드 가맹점 조회 중구통 가맹점 사용처 조회 방법 가맹점 목록은 수시로 갱신되기 때문에 앱을 통한 실시간 조회가 가장 정확합니다. 앱 설치: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중구통’을 검색해 설치합니다.

가맹점 찾기 메뉴 이용: 앱 내 ‘가맹점 찾기’ 또는 지도 검색 메뉴를 통해 내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결제 가능 매장을 지도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상호명 검색: 특정 상호명을 검색하여 적립 제외 매장인지 미리 파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포털 지도 병행: 2026년에는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 맵에서도 ‘지역화폐 가맹점’ 필터를 제공하고 있어 교차 확인하면 더욱 편리합니다. 앱 최신 버전 유지: 가맹점 목록은 매월 갱신되므로 반드시 최신 버전의 지역화폐 앱을 사용해야 합니다.

중구통 캐시백 혜택 중구통 출시를 기념해 론칭 당월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이후부터 캐시백 규모는 7%로 운영됩니다. 특히 중구에서 대전사랑카드와 중구통을 모두 사용하는 경우 ‘7%+7%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월 충전 한도 30만 원을 모두 사용하면 매월 최대 2만 1,000원의 캐시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단, 아래 사항은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캐시백 예산이 소진되면 결제해도 캐시백이 적립되지 않으므로 연말에는 일찍 한도를 채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지자체 공식 누리집이나 지역화폐 앱 공지사항을 통해 캐시백 요율 변동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가능·불가 업종 정리 중구통은 중구 내 소상공인 가맹점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제 가능한 가맹점은 대전 중구 내 전통시장·소상공인 점포 등 6,000여 곳으로, 음식점·카페·마트·병원 등 생활 전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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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통 사용 가능·불가 업종

사용 가능한 곳

  • 전통시장, 동네 마트, 음식점, 카페
  • 미용실, 안경점, 학원, 약국·의원
  •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 전반

사용 불가한 곳

  •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 온라인 전자상거래(쿠팡, 배달앱 앱 내 결제 등)
  • 대형 프랜차이즈 직영점 및 기업형 슈퍼마켓(SSM)
  • 공공요금·보험료 자동이체, 키오스크 PG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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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통 앱 설치 및 가입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중구통’을 검색해 설치하고, 회원가입은 본인 인증과 기본 정보 입력만으로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추천인 등록 시 3,000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는 별도의 실물 카드 없이 앱만으로 가능하며, QR코드 스캔 또는 NFC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방식으로 결제가 완료됩니다. 결제 내역과 캐시백 적립도 앱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