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전 핵심 확인사항
코스닥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려면 반드시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장세가 달아오를 때 뒤늦게 신청하면 사이트 접속 지연까지 겪을 수 있어, 미리 절차를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스닥 레버리지 ETF란? 코스닥 레버리지 ETF는 코스닥150 지수를 추적 대상으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 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 변동률의 양의 2배수로 연동하도록 운용하는 상품입니다. 지수가 1% 오르면 2% 수익이 나지만, 반대로 1% 내리면 2% 손실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종목코드 233740) – 국내 최대 규모, 시장 대표 상품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 (종목코드 233160) – 미래에셋운용, 유사 구조 RISE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 – 코스닥150 선물지수 일간 수익률 2배 추종 KIWOOM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 (종목코드 291630) – F-KOSDAQ150 Leverage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ETF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가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할 경우, 지수는 제자리여도 ETF 가격은 하락하는 구조적 특성이 있습니다.
장기 보유보다는 확실한 상승 모멘텀이 있을 때 단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전교육이 의무인 이유 국내 상장 레버리지 ETP를 거래하고자 하는 일반투자자 개인은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2025년 12월 15일부터는 미국 상장 TQQQ·SOXL 같은 해외 레버리지 ETP도 동일한 사전교육 의무가 확대 적용됐습니다.
즉, 국내외를 막론하고 레버리지 ETP 전반에 사전교육 이수가 필수가 된 상황입니다. 2026년 1월 코스닥 급등 당시 교육 신청자가 몰려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 접속이 지연됐다는 연합인포맥스 보도가 있을 정도로, 준비된 투자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방법 단계별 절차 금융투자협회 산하 금융투자교육원(kifin.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검색창에 ‘레버리지’를 입력하면 ‘국내외 레버리지 ETP Guide’ 과정이 나옵니다.
금융투자교육원 접속 – kifin.or.kr 에서 회원가입 과정 검색 – 검색창에 ‘레버리지’ 입력 후 ‘국내외 레버리지 ETP Guide’ 선택 수강 신청 및 결제 – 신청 버튼을 누르고 수강료 4,000원을 결제하면 수강 기간 30일이 시작됩니다.
강의 수강 – 수강신청 및 결제는 PC에서만 가능하나, 교육 수강은 모바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수료 및 이수번호 발급 – 진도율 100% 달성 시 한 시간 내 자동 수료 처리되며, 이수번호 부여 및 수료증 인쇄가 가능합니다.
증권사 등록 – HTS/DTS의 경우 #1435 레버리지ETP 교육이수정보등록 메뉴에서 등록합니다. 2026년 신규 추가된 교육 요건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2026년 5월 27일 국내 첫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거래하려면 기존 사전교육 1시간에 더해 심화 교육 1시간을 추가로 이수해야 하고, 1,000만 원 이상의 기본 예탁금도 설정해야 합니다. 2026년 1분기 기준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초자산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일반 코스닥 레버리지 ETF(KODEX·TIGER 등)는 기존 1시간 과정 이수로 충분하므로,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기초 지수의 일정 기간 누적 수익률에 변동이 없어도 동기간 레버리지 ETF의 누적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음의 복리’ 효과로 인해 횡보장에서는 원금이 깎일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기준으로 계좌에 1,000만 원 이상을 예치해야 하며, 투자자 정보 등록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수료증은 모든 증권사에서 통용되므로, 한 번 이수해두면 증권사를 이동해도 재수강이 필요 없습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