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사진관에 가면 기본 1~2만 원, 대기까지 길면 수십 분이 걸립니다. 여권 갱신이나 신규 발급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2026년 기준 외교부 여권 사진 규격과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무료로 규격을 맞출 수 있는 어플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외교부 여권 사진 규격, 이것만 알면 됩니다 한국 여권사진은 가로 35mm, 세로 45mm로 정해져 있으며, 이는 ICAO(국제민간항공기구)가 정한 국제 표준 규격입니다. 규격을 정확히 숙지하지 않으면 접수 창구에서 바로 반려됩니다.
2026년 기준 필수 체크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진 크기: 가로 35mm × 세로 45mm (오프라인 제출용) 온라인 신청용 파일: JPG/JPEG 형식, 파일 크기 500KB 이하, 해상도 413×531픽셀 머리 비율: 정수리(머리카락 포함)부터 턱 끝까지의 길이가 사진 높이의 70~80%, 즉 32mm에서 36mm 사이여야 합니다.
배경: 흰색 단색 배경, 그림자 없어야 함 안경: 착용 금지 표정: 자연스럽게 다물기, 이가 보이면 반려 AI 얼굴 보정(미백·성형 효과 등): 외교부에서 명시적으로 금지 배경색과 그림자 문제로 전체 반려 건수의 30% 이상이 발생하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료로 규격 맞춰주는 어플 3가지 1. 셀프증명 (iOS / 안드로이드) 셀카를 찍어두면 여권·운전면허 같은 중요한 신분증 사진도 규격에 맞춰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인상적입니다. 당일 인화 배송도 지원하여 급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 증명사진 애플리케이션 (siranet) 국내 유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앱으로, 간단한 조작만으로 여권사진 규격 맞추기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변경해도 원본 사진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이즈와 픽셀 조정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실사용 팁: 프레임 조정 설정에서 반드시 1값으로 설정하고, 화면 안 윗 안내선에 정수리, 아래 안내선에 턱을 맞춰야 합니다. 얼굴이 작게 나오면 여권 신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3. 포토디렉터 (PhotoDirector) 9,500만 이상의 글로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며, AI를 활용한 배경 제거 및 복장 변경 기능이 뛰어납니다.
배경색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 파란 배경(운전면허)이나 흰 배경(여권) 등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무설치 도구: passportphoto.kr 앱 설치조차 하기 싫다면 웹 도구도 있습니다.
여권사진을 무료로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도구로, 별도의 설치나 다운로드 없이 413×531픽셀 규격 자동 맞춤, AI 배경 제거, 밝기 조절 기능을 제공합니다. 집에서 반려 없이 통과하는 촬영 팁 어플 성능만큼 원본 사진의 품질이 중요합니다.
흰색 벽지 앞에서 촬영하되 벽에서 30cm 정도 떨어져 서면 그림자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눈썹 전체 윤곽이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것이 필수이며, 컬러 렌즈나 얼굴 윤곽을 가리는 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흰색 또는 밝은색 상의는 피하고, 중간톤(회색·파스텔톤) 의상을 권장합니다. 여권 사진은 과도한 보정이 들어가면 구청에서 반려당할 수 있으므로, 턱을 깎거나 눈을 키우는 보정은 자제하고 피부 톤 정리 정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메뉴에서 무료로 즉시 적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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