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전 핵심 확인사항
퇴사 후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면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가 서류를 제출했는지 알 수 없어 막막한 분들을 위해 2026년 기준 조회 방법, 발급 요청 절차, 양식 다운로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참고: 고용24 이직확인서 처리현황 조회 이직확인서란? 실업급여와의 관계 이직확인서는 이직자의 이직 사유, 이직일, 평균임금, 피보험단위기간 등이 기재된 서류로, 상용근로자의 실업급여 수급자격 판단에 필요한 공식 문서입니다.
전 직장에서 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수급 자격 심사 자체가 시작되지 않기 때문에,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서류입니다. 이직확인서에 포함되어야 할 핵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직일 (마지막 근로일 = 고용관계 종료일) 이직 사유 (자발적/비자발적 구분 필수) 이직 전 3개월 평균임금 (기본급·수당·상여금 포함) 피보험단위기간 (고용보험 가입 기간) 1일 소정근로시간
이직확인서 처리여부 조회 방법 3가지
① 고용24 홈페이지 (PC/모바일 공통) 고용24(www.work24.go.kr)에%EC%97%90) 접속 후 로그인하여 실업급여 → 이직확인서 경로로 이동하면 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모든 고용 관련 민원은 고용24로 통합되었으며, 퇴사 후 회사가 서류를 접수했는지 확인하려면 고용24 접속 → 마이페이지 → 민원처리 알림 → 이직확인서 처리 현황 경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② 고용보험 모바일 앱 고용보험 모바일 앱에서도 이직확인서 처리여부 조회가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 → 실업급여 → 이직확인서 처리여부 조회 경로로 접속하면 사업장명, 이직일, 이직사유, 피보험단위기간, 평균임금, 처리기관, 처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고용센터 전화·방문 문의 유선으로는 본인 확인과 퇴사 사업장명 확인 후 전산 조회를 통해 이직확인서 처리 현황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조회 결과가 비어 있다면? 사업장에서 아직 처리하지 않은 것이므로 회사 담당자에게 발급을 직접 요청해야 합니다. 이직확인서 발급 요청 방법 (근로자) 근로자는 퇴사 직후 지체 없이 사업주에게 발급요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이메일로 전송 후 수신확인 회신을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급 요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식 다운로드 – 고용24 서식자료실에서 [별지 제75호의3서식]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서 다운로드 기본정보 작성 – 이직자(요청인)의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정확히 기입 전 직장 제출 – 이메일, 문자, 카카오톡 등 증거가 남는 방법으로 제출 처리 확인 – 10일 이내 고용24에서 처리 완료 여부 확인 사업주가 발급을 거부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는다면 고용센터에 “이직확인서 미발급 신고”를 통해 직접 발급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의 발급 의무와 과태료 이직자 또는 고용센터가 요청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82조의 2), 지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제출 시 과태료는 30만원, 허위 작성 시 최대 300만원입니다. 또한 퇴사한 근로자가 직접 신청하지 않아도, 고용센터에서 실업급여 접수 시 해당 사업장에 자동으로 요청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업주는 기간 내에 반드시 응답해야 합니다. 이직확인서 양식 다운로드 공식 양식은 두 가지입니다. [별지 제75호의3서식]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서 → 근로자가 회사에 발급 요청 시 사용 [별지 제75호의4서식] 피보험자 이직확인서 → 사업주가 고용센터에 제출하는 공식 서식 고용24에서는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서 및 피보험자 이직확인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용24 고객센터의 서식자료실에서 ‘이직확인서’를 검색하면 첨부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자민원서식에서는 양식을 온라인으로 작성 후 출력도 가능합니다. 처리 완료 후 실업급여 신청 절차 이직확인서 조회를 통해 ‘처리완료’를 확인했다면, 고용24에서 구직 등록 후 실업급여 제도 교육을 이수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을 신청해야 합니다. 단,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가 모두 처리된 만 65세 미만 비자발적 이직자는 온라인 제출 후 방문도 가능합니다. 2026년은 반복 수급자에 대한 실업 인정 기준이 강화되었으므로, 허위·형식적 구직활동이 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