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전 핵심 확인사항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받는 하동 반값여행이 2026년에도 돌아왔습니다. 선착순 조기 마감이 반복되는 사업인 만큼, 신청 전 조건과 절차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래에서는 지원 혜택부터 신청 방법, 꼭 챙겨야 할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하동 반값여행이란? 혜택 한눈에 보기 ‘하동 반값여행’은 하동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음식, 관광, 숙박, 체험 등 여행경비로 사용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사업입니다.
지원 혜택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1인) 신청자 최대 10만 원, 팀(2인 이상) 신청자 최대 20만 원 지원 최소 소비액(여행경비) 5만 원 이상 사용 필수 환급금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제로페이) 형태로 지급되며, 지류상품권은 불가 환급받은 상품권은 사용 제한 업소 없이 사용 가능하며, ‘별천지 하동 쇼핑몰’에서도 활용 가능 개인당(신청 대표자, 구성원 모두) 연 1회 신청 가능 실제 이용자 후기에 따르면, 숙소비·식비·체험비를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실질 여행비가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 체감이 큰 편입니다.
특히 2인 이상 팀이 20만 원 한도를 맞추면 1박 8만~10만 원대 숙소도 반값에 묵은 효과가 납니다.
2026년 운영 일정 및 차수별 신청 일정 2026년 4월 1일, 더 커진 혜택으로 하동 반값여행이 재오픈됐습니다. 전체 여행 가능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차수별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과거 사례를 보면 예산이 빠르게 소진된다는 것입니다. 앞서 2~3월 하동형 자체 운영 당시에도 예산이 빠르게 소진되며 3월 6일에 사전 신청을 조기 종료한 바 있습니다. 사업 시행 이후 2026년 설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 하루 평균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약 67% 증가할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신청 방법 및 절차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전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전 신청 — 하동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평일 09:00~18:00 운영) 신분증 제출 — 하동 관외 거주 확인용으로 앞·뒷면 모두 제출하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고 현재 주소가 확인되도록 제출 승인 확인 — 사전 신청 후 1일 이내 서류 심사 결과를 문자 알림톡으로 안내 상품권 구매 및 사용 — NH올원뱅크,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BNK경남은행·부산은행 등 제로페이 연동 앱에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을 선구입하여 여행경비로 사용 정산 신청 — 여행 종료 후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정산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심사 후 14일 이내에 지출액의 50%가 모바일 상품권으로 적립 지정 관광지 및 조건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인증 사진을 제출해야 하며, 반드시 신청 대표자와 구성원 얼굴이 모두 나와야 합니다.
인정되는 지정 관광지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궁, 최참판댁, 지리산 생태과학관, 하동편백 자연휴양림, 구재봉 자연휴양림 하동레일파크, 금오산 짚와이어, 하동 케이블카, 하동야생차문화센터 차체험관 쌍계사, 불일폭포, 화개장터, 화개 십리벚꽃길, 송림공원, 하동읍성 유료와 무료 관광지 모두 인정됩니다.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신청 대표자 외 타인 명의로 발행된 제로페이 사용내역은 일절 인정되지 않으며, 반드시 신청 대표자 본인 명의의 영수증 캡처본만 제출 가능 주유소, 학원, 금은방,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홈페이지에서 지원 제외 업소를 반드시 사전 확인해야 합니다.
PIN번호를 제로페이 앱에 등록 완료해야 지원금 수령이 가능 지원금 상품권을 받은 후 기존 정산 영수증을 취소하고 재결제하면 부정수급으로 간주되어 지원금 회수 및 향후 신청이 불가 콜센터(070-4887-0533~4)는 평일 10:00~17:00 운영하며, 점심시간(12:00~13:00) 및 주말·공휴일은 제외
공식 안내와 확인 경로
제도·요금·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이용 전에는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